“A bit expensive, the curriculum is basically not challenging, but still it is good to talk with lots of different people here. I like being a member of this community.”
“2년 전에 이용했을 때보다 학습 UI가 많이 바뀌었는데, 예약해야 할 수업과 워크북이 한 페이지에 함께 보여 학습량이 더 많게 느껴지는 점이 있었습니다. 그만큼 학습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체계적으로 공부하기에는 도움이 되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. 전반적으로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, 영어 학습이 필요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