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예상했던 것 보다 시간이 더 소요되지만, 본인이 시간 투자 한 만큼 성취를 이룰 수 있어요. 문법의 경우 틀렸을 때 왜 그런지 설명을 붙여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. Encounter나 Complementary class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직접 대화 할 수 있어서 현실감도 더 있고, 발음, 억양의 중요성을 더욱 깨달았어요.”
“First of all, I can expose myself to super various situation, and meet lots of people who speak English with their own ways. It's a wonderful opportunities for me who can't move into the daily lives of western people. Furthermore, WSE is encouraging me to study English even in commute time, and I became to like studying English once again.”
“여러 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학습 속도를 충분히 내지 못하고 있었으나,
튜터님께서 지속적으로 리마인드와 격려를 해주신 덕분에 학습을 중단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.
저는 자기 주도적 학습에 비교적 취약한 편인데, 이러한 관리와 서포트 덕분에 레벨 하나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
저와 비슷한 성향의 학습자에게는 튜터님이 학습을 일정 부분 매니징해 주시는 방식이 큰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.
온라인 레슨의 경우, 학습 콘텐츠 측면에서는 일부 배우분들의 연기가 다소 어색하게 느껴지고
스토리 전개가 흥미롭지 않아 몰입도가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.
또한 한 챕터당 문제 수가 많아 체감 난이도(시간적)가 높게 느껴졌습니다.
챕터가 두 파트 정도로 나뉘어진다면 부담이 줄어들고,
짧은 단위로 학습을 마무리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기에도 더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오프라인 수업 중에서는 EC 수업이 소수 인원으로 진행되며
원어민 선생님과 직접 대면하여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.
다만 함께 수업을 듣는 참여자들의 레벨 편차가 있어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.
우연히 1:1 수업으로 진행되었을 때에는 학습 집중도와 만족도가 가장 높았습니다.”